2020년 설 명절이 성큼 다가왔다. 어릴 적 내 모습이 깃든 고향집과 그곳의 따뜻한 가족 품이 더욱 그립다. 이 그리움을 한가득 머금고 고향 집으로 달려갈 것이다. 이 때, 고향집 ‘안전’을 함께 준비해서 가져가면 우리 마음마저 든든할 것이다. 든든한
예천경찰서(서장 김선섭)는 1월 23일 예천읍 천보당사거리에서 예천경찰서, 예천군청 등 유관기관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경우회 등 협력단체 회원 약 60여명과 설 연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동안 통행차량 증가
문경소방서는 22일 육군 제5837부대 강당에서 군장병 50여명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지침에 따라 ▲심폐소생술 요령▲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이물질에 의
한국수력원자력(주) 예천양수발전소(소장 배봉원)와 지부노조(위원장 배종율)는 경자년 설을 맞이하여 지난 21일 지자체 및 협력회사와 합동으로 하부저수지 하류수계 및 마을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였다.이번 행사에는 예천양수 임직원 30명, 은풍면 주민센터 15명, 협력회
한국수력원자력(주) 예천양수발전소(소장 배봉원)는 2020년 설을 맞이하여 자매기관 방문 및 발전소 주변지역 3개면(용문·효자·은풍) 경로당 69곳에 물품을 전달하는 '설맞이 한수원 사랑나눔 행사' 를 시행하였다. 예천양수발전소는 매년 명절이 되면 주변지
김학동 예천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3일 오후 2시부터 관내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고 시설 생활자들을 위문해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극락마을을 비롯한 노인복지시설 등 7개소를 방문해 예천군에서 생산된 과일과 한과류, 장애인생산품 등
예천군은 경기 침체 및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설을 맞이하여 「예천장터」(www.ycjang.kr)와 대도시 직거래 장터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10억 5천 여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통마케팅팀은 설맞이 농산물
문경소방서는 22일 관내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어르신 및 주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소방학교” 특수시책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우현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수칙
재단법인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100일 앞두고 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군민들의 참여 및 관심을 높이고자 22일 오후 4시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D-100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재)예천문화관광재단 김학동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회 임원
[채석일 기자]임종식 경북교육감과 이승진 예천교육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22일 예천 연꽃마을(이사장 서동석)을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1996년 11월 개관한 예천 연꽃마을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양
예천군은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진료 편의와 응급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병․의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 이에 군은 군청 홈페이지를 비롯한 보건소·지소·진료소, 읍·면사무소,
예천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상권과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 22일 오전 10시부터 예천읍 상설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예천군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예천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예천군협의회, 민주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3일(목) 11:00 문경 점촌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한다.13:00 상주에서 설맞이 위문시설을 방문한다.
▲ 이상길 예천수도관리단장이상길 신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예천수도관리단장이 부임했다.22일 부임 후 업무를 시작한 이 신임 단장은 앞으로 예천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 전반을 담당한다.이상길 신임 수도관리단장은 구미고등학교, 충남대학교 행정학과,한남대학 행정대
[김봉수 기자]경기도 김포시 양곡휴먼시아2-1단지 아파트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거복지연대가 공동 주체로 한 “행복한 밥상”은 단지 내 결식아동 및 맞벌이 부부, 사회취약계층 대상으로 혼자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점심식사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양곡휴먼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