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과 소통의 장 마련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달하)과 예천군청(군수 안병윤)은 9월 8일 예천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예천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경상북도 교육행정협의회 조례에 따라 2010년에 구성된 예천지역 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장과 예천군수를 공동의장으로 하여 12명의 위원으로 구성하였으며 매년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안건은 △(가칭)호명중학교 개교에 따른 학생 통학안전 대책 마련 △(가칭)호명중학교 개교에 따른 무상급식비 등 지원 △초‧중등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비 및 오케스트라 운영비 지원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 참여 협조 △호명초등학교 부설주차장 주민 대상 개방 제안 △예천군 농촌교육농장 체험프로그램 운영 안내 등 주요교육정책 추진과 지역현안사업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하였으며, 논의된 안건 가운데 실현 가능성과 시급성이 높은 사업부터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회를 통해 세부 사항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김달하 교육장과 안병윤 군수는“예천교육행정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교육행정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교육행정 협력 강화와 학교 교육 협력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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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