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일 기자]우리 동네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 본 투표가 시작됐다.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천여 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예천 관내 투표소에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전 투표와 달리,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선관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내 투표소 위치 확인하고 움직여야한다.
투표하러 갈때는, 우선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한다.
앞선 지난주 전국 사전투표율은 지방선거 사상 최고치인 23.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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