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미담]지역 청소년 야외 교육현장을 찾아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한 영주시지역발전협의회 여성회

영주시 지역발전협의회 여성회(회장 강명선)가 지역 청소년 야외 교육활동 현장을 방문,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주시청소년수련원(원장 채석일)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지역민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지역발전협의회 여성회 회원10여명은 지역청소년들의 방과후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영주시청소년수련원(원장 채석일) 방과후아카데미 60여명 학생들의 야외활동 현장을 찾아 아이들의 간식과 푸짐한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격려했다.

매년 어김없이 수련원 학생들 찾아 함께 사랑나눔을 실천해오고있는 영주시 지역발전협의회 여성회(회장 강명선)가 이번엔 직접 아이들이 있는 현장으로 달려간 것이다.

아이들은 “우와~ 김밥!, 치킨!! 회장님, 정말 감사합니당.그렇지 않아도 배가 고팠었는데..”라며 신나했고, 여성회 회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의 손을 꼬옥 잡았다.

채석일 수련원장은 “이웃과 청소년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주신 지역발전협의회 여성회 강명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잊지않고 우리 아이들을 걱정하고 격려해주심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고있다.늘 변함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고 했다.

이날 푸짐한 음식과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격려한 여성회 강명선 회장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준비했다.비록 작은 마음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큰 사랑이 심어지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여건과 환경이 허락한다면 자주 아이들과 함께 우리 대한민국과영주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고싶다.”라고 했다.

한편 영주시지역발전협의회 여성회는 지역사회 여성단체 상호 간의 발전과 여성의 지위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국가 발전 사업과 지역사회 발전 사업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2019년 4월 설립돼, 회원 40여명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영주시장애인봉사,복지관주방봉사,농촌일손돕기,결손가정 물품전달등 매년 80회 이상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는 사랑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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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