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벗유치원, 단추 공예 체험(협동작품)-

작은 작품들이 모여 하나의 큰 작품이 되는 경험을 해보아요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6월 5일(수)에 유아 122명(6학급)을 대상으로 각 반에서 단추 공예 체험을 실시하였다.

오늘 단추를 활용한 체험 과정에서 유아의 감정 발달을 지원하고 창의성을 향상시키며, 결과물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단추들의 색상 간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단추 공예 체험은 10시 30분부터 각 반에서 두 명의 미술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협동작품에 대해 이해하고, 연령별 수준을 반영하여 개별로 이루어졌다.

4세 유아 000는“다양한 색깔의 단추들이 많았어요. 같은 색깔 단추를 모았더니, 꼭 크레파스로 색칠한 것 같아서 재미있었어요!”라고 하였고, 5세 유아 000은“제가 집중 잘 해서 여기 꼼꼼하게 (그림 안을) 채웠어요.!”라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우수경 원장은“유아들이 단추를 이용한 협동작품 만들기를 통해 자신이 만든 작품이 공동작품을 이루고 있음을 보면서 성취감을 고양시키고, 전체와 부분의 개념과 공간 감각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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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