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벗유치원, 꿈나래 경제교실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에 대해 알아봐요!

꿈나래 경제교실 실시-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9월 5일(화) 5세 유아 43명을 대상으로 각 학급에서 꿈나래 경제교실에 참여했다.

‘꿈나래 경제교실’ 참여를 통해 유아들이 화폐의 개념과 가치를 알고, 소비와 저축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구별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타인과의 공정한 거래에 대해 이해하는 소비자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꿈나래 경제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주요 활동으로는 ‘세상에 공짜가 있을까?’라는 주제로 용돈과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을 사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알아보며 화폐의 개념을 알아보고, ‘큰 돈과 작은 돈’이라는 주제로 화폐의 종류와 가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하니와 바니 이야기’라는 동화를 감상함으로써 소비와 저축에 대해 이해하고 구별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으로 구성되어있다.

활동에 참여했던 빛가람반 000는 “종이로 된 5만원, 1만원짜리 돈이 다 똑같은건줄 알았는데 살 수 있는 물건의 가격이 다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했고, 한가람반 000는 “이제 장난감을 부모님께 사달라고 하지 않고 어른들에게 받은 용돈을 열심히 모아서 내가 갖고 싶은 장난감을 살 거예요.”라고 말했다.

우수경 원장은“유아들이 이번 경제교육을 통해 돈을 관리하는 방법과 계획 능력을 배양하고, 자신의 욕구와 필요에 따라 돈을 사용하거나 저축하여 미래에 사용할 수 있는 가치를 이해할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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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