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 언론이 한일전에서 패한 일본 대표팀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한국은 지난 18일 부산에서 열린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일본에 1-0으로 이겼다. 한국과 일본은 한골차 승부를 펼쳤지만 일본은 한국을 상대로 제대로 된 유
예천군의회(의장 신동은)는 12월 20일 오전 11시 제2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 의정활동을 마무리 했다. 26일간의 제2차 정례회 회기 동안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와 2020년도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의안을
예천군은 12월 20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년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경상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이번 경상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평가’는 경북 지역 23개 시·군을
[채석일 기자]예천군노인복지관(관장 김정표)은 20일 오후4시30분,예천축협프라자 2층홀에서 ‘당신이 있어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이란 주제로 2019년을 마무리하며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와 함께하는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신동은 예천군의장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19 베스트(BEST) 도의원에 도기욱(예천), 이선희(비례), 정세현(구미) 의원이 선정됐다. 기자단은 20일 오전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시상식을 갖고 도기욱(예천·자유한국당·3선), 이선희(비례·자유한국당·초선), 정세현(구미·더불
1. 2019 경북교육지도자(교육전문직원)역량강화 연수 참석 □ 일시: 12. 23.(월) ~ 12. 24(화) 14:00~ □ 장소: 호텔덕구온천 리조트(울진)
[채석일 기자]예천청소년꿈키움단(단장 채석일)은 19일 오전10시 경상북도의회에서 지역 초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예천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이날 개최한 청소년의회교실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인 도기욱 도의원(예천군 제1선거구)이 예천지역 학생들의 의회
예천학생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가 19일 오후 2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 주관으로 열렸다.이 자리에는 김학동 군수, 신동은 군의장을 비롯한 박재석 경찰서장, 관내 학교장 및 학교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수요자 중심의 참여예산제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학생참여예산제에 이어 내년부터는 학부모참여예산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학부모참여예산제는 연간 총사업비 70억 원 규모 내에서 학부모가 희망하는 교육사업과 환경개선사업을
전라북도교육청이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원도심학교·농어촌 교육발전 협의회를 개최한다. 도내 원도심 학교와 농어촌 교육 정책의 올해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먼저 원도심학교 교육발전 협의회가 17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열렸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019년 식생활교육 시범운영 우수학교로 진월초, 다사초, 관음중, 동부중을 선정하고, 12월 18일(수) 오후 2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영양(교)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식생활교육 시범운영 우수학교 시상식 및 사례발표회’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연제구 아시아드시티 대연회장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희망교원 등 1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자치활동 운영 사례 나눔과 부산교육정책 제안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0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을 서울시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19년도(9조 3,803억 원) 보다 7,044억원(7.5%) 증가한 10조 847억원으로 확정하였다고 밝혔다.2020년도 예산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공립유치원 및 돌봄교실 확충 △고교 무상교육․무상급식 확대 △미세먼지 예방 및 학교시설 안전강화․환경개선과 △2기 혁신미래교육 지속적 추진을 위한 신규사업 및 역점과제에 편성하였다2020년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이 18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일본과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3차전을 치른다. 이 경기를 이기면 한국은 3회 연속 우승에 성공한다.대한축구협회는 피할 수 없는 적수인
17일(현지시간) 호주 전국 평균 기온이 40.9도까지 오르며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다.BBC에 따르면 호주 기상청(Bom)은 "호주 전역에서 기온이 오르며 종전 최고 기록인 2013년 1월7일 40.3도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기상관계자는 이번 주말 또 한 차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