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영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성명서 발표

-정부의 '중국인입국금지'조치 등 촉구-

▲ 이윤영 예비후보(미래통합당 영주문경예천)

미래통합당 영주문경예천 이윤영 예비후보는 25일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대성명서를 발표,   정부의  '지역경제살리기 금융지원 대책'등을 포함, '중국인 입국금지'조치를 당장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무엇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다.이를 위해 의사로서의 모든 역량을 동원, 최대한 힘을 보탤 것이다."라고 했다.  


                                                                         성명서


1.대구경북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권고한 만큼 중앙재난 안전대책 본부를 즉각 설치하여 대응하라.

2.의료 물자 공급과 의료인력 지원을 즉각 확대하고, 코로나 필수품인 마스크마저도 500명씩 대형마트에서 줄서서 사야하는 현실이며, 매점매석이 나무하고 있다. 마스크 공급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여 마스크 제작 및 공급방안을 적극 추진하라.

3.코로나19사태로 인해 대구경북 지역 경기가 얼어붙은 만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세제 금융지원 대책 등을 적극 추진하라.

4.중국인과 중국을 경유하는 외국인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와 고 위험지역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한 집중관리를 적극적으로 하여 하룻밤사이 늘어나는 확산 차단에 나서 줄 것을 적극 촉구한다.

이러한 정부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대책이야말로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안녕을 조속히 지키는 길인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아울러 영주 문경 예천 도민 여러분들도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이 어려운 국가총체적 재난을 함께 이겨나가도록 힘을 모아 성숙한 도민의식을 갖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한다.


                     영주 문경 예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영주삼봉병원장 이 윤영

                                                                         2020. 0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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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