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지역 경제를 고치겠습니다!”이윤영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4.15총선대전 돌입

-이제는 판.검사보다 의사출신 국회의원이 필요한 때, 역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영주문경예천 지역구 ‘미래통합당’예비후보로 공천신청을 해놓은 이윤영(남.49,영주삼봉병원장)예비후보는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도 건강하고, 정치인이 건강해야 지역경제가 살 수 있다"면서 "고향을 지키며 민생을 살릴 수 있는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인물이 나서야 할 때"라며 4·15 총선 대전에 본격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24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병든 지역경제부터 고치겠습니다 우리 딸. 아들의 행복은 미래통합당이 함께합니다.”라는 캐치 플레이를 내 걸고 본격적인 예비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윤영 예비후보는 좋을 때나 힘들 때. 항상 시민들과 같이한다는 뜻의 (여민동락)슬로건과 함께 젊은 투지로 지역 민심을 얻고 있다.

▲ 이윤영 예비후보(미래통합당,제21대국회의원선거)

철학자이며 의사인 이윤영 후보는“지금 코로나19 사태를 보면 대한민국 국회에 의사 출신이거나 현 국회의원 중 의사가 있었다면 코로나19가 이렇게 창궐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의사 출신 국회의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앞으로도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이 국민을 위협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면 의사로서 신종질병에 대처하는 법안을 만들어 국민을 안심시키며 나라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영주출생으로 봉현 남부 초등학교, 풍기 중학교, 영주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한림대 의대,동국대 대학원과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치고 고향 영주에 내려와 정신과전문병원인 삼봉병원을 운영하며 10년 동안 고향을 묵묵히 지켜온 인물로 오래 전부터 현실정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전 성균관대학 동양철학 겸임교수, 현 한림대 정신과 외래교수 등 한국철학계와 의료계에서 맹렬히 활동 중인 '철학'을 겸비한 의학자로서 정평이 나있다.



한편 이른 아침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이 예비후보를 본 시민 김모씨(영주 원당로 59세.남)는“이 후보는 좋을 때나 힘들 때. 항상 시민들과 같이한다. 젊은 투지로 지역 민심을 잘얻고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한청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