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풍초등학교 흔한 남매 결연식

- 은풍 학생자치회-

[은풍초등학생기자=안정희]은풍초등학교(교장 이상진)는 4월 29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본교 미래관에서 ‘은풍초등학교 흔한 남매’ 결연식을 가졌다.

 ‘은풍초등학교 흔한 남매’는 이웃과 더불어 살며 남을 배려하는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모임 조직이다. 흔한 남매 결연 활동은 학교 내·외의 학교폭력 예방 및 화목한 학교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날 결연식과 끝나고 4월이 생일인 학생들을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가졌다.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 의남매끼리 서로 축하하고 정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교사 이◯◯은 ‘흔한 남매는 고학년, 저학년을 적절하게 구성하여 학습 활동 도우미 역할 및 또래 상담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화목한 학교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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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