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서장 김선섭)는 지난 27일 코로나 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감자 생산 농가를 위한 예천군의 감자 특별 판매에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김선섭 서장은 “감자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
ㅇ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안동시·예천군 선거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는 코로나 19사태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상권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ㅇ 김형동 후보는 먼저 예천과 안동 신도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옥외영업 한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8일∼29일까지 이틀 동안 도 내 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4월 6일 개학에 대한 찬반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다음달 6일 개학에 관한 현장 의견 수렴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상반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기한을 6월 30일로 3개월 연장한다. 당초 군에서는 관내 등록된 경유 자동차 7,349대에 환경개선부담금 1억9천여만 원을 부과‧고지하고 3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3월 27일,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하고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거쳐 수정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수정 의결된 내용을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 속에서 전국체전 공식 SNS 채널에 코로나19 극복과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기원하는 응원의 물결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이와 같은 응원의 물결은 전국체전기획단이 현재 운영 중인 전국체전 공식 SNS채널 페이스북에 특별이벤
□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예걸)은 27일 코로나 19 확산으로 각급 학교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교급식 재료 납품업체와 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 봉화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지역의 주 특산물인 사과 60여 박스를
□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현)은 코로나19확산방지와 고강도사회적거리두기 기간에(3.22~4.5) 경상북도교육청 및 칠곡경찰서와 합동으로 칠곡군 관내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집중관리점검 중이다 □ 4월 6일 개학을 앞두고 훨씬 더 강력한 사회적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안동시·예천군에 출마하는 김형동 후보(미래통합당 안동시·예천군 조직위원장)가 26일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로부터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서민대책특별위원장’으로 임명됐다. ㅇ 이는 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제314회 임시회 기간인 3월 26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했다. 먼저, 의원 발의조례로 조현일 의원(경산)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청소년단체 육성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는 제314회 임시회 기간인 3월 26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의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및 동의안,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
영주가흥초등학교병설유치원(김필수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거듭 연기 되면서 유아들의 학습공백과 가정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해 체계적인 온라인 학습 지원, 유치원-가정의 소통을 위해 교사들이 직접 영상자료를 제작해서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영상 자료는 만나지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27일 학교와 교육지원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각급학교 개학을 연기함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어려움에 처한 지역 재배 농가를 돕고 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는 안동·예천의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약속했다. ㅇ 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사회적 약자를 위해 애쓰는
제21대 총선에서 안동예천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권택기(54) 후보가 27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총선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권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막고, 미래통합당의 오만한 횡포를 심판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라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