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동 예천군수, ‘성탄의 기쁨’을 함께하며 성탄절예배 참석

-예천백합교회 50여 성도들과 함께,예수님 탄생을 축하-

[채석일 기자]김학동 예천군수는 25일 오전 11시 성탄절을 맞아 예천백합교회(박 훈목사.예천군기독교연합회장)를 찾아 성도들과 함께 성탄예배를 드렸다.

김군수는 성탄 전날인 24일에는 관내 지역교회들을 방문,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는 인사를 전했으며 성탄절 당일 25일엔 예천군기독교연합회장 박훈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예천백합교회에서 50여 성도들과 함께 성탄축하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군수는 성탄의 기쁨을 교회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며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예배 후에 "오늘 예수님의 탄생을 예천군민 모두와 함께 축하한다.우리 예천군민들이 언제나 오늘처럼 기쁨의 날만 있기를 기도했다.특히 오늘 설교를 해주신 서정혁 선교사님(방글라데시 선교)의 말씀에 감동받았다.다시한번 성탄을 축하한다.메리크리스마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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