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9일 오후 코로나 확진자 9명 발생!

-방역당국,초긴장 상태.철저한 방역수칙당부-

이틀 연이어 7천여명의 확진자가 전국에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 에서도 8일 138번 확진자에 이어 9일 오후 9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보건당국이 초긴장 하고있다.


예천군은 "지난11월 29일부터12월 9일까지(남탕 이용객:오전 5시~9시까지)), 12월 4일부터12월 9일까지(여탕 이용객:오전 5시~9시까지) 예천온천을 이용한 고객들과 12월 9일 14시 30분~18시 까지와 12월 10일 오전 10시~16시 까지 청소년수련관 옆 실내테니스장을 이용한 분들은 보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예천군 방역관계자는 "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전국적으로 연일 5천여 명을 웃돌고 있어 보건소 전 직원들은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단체 모임은 8명 이내로 주의를 당부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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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일 기자 다른기사보기